RESIDENCE GUIDE
두 혜택, 우리 집 지출에 어떻게 닿을까

선착순 한정으로 안내받은 혜택은 두 묶음이에요. 발코니 확장 무상과 중도금 전액 무이자를 함께 받는 쪽, 아니면 계약축하금을 받는 쪽입니다. 둘 중 하나만 고르고 겹쳐 받을 수는 없으니, 입주 전까지 중도금 이자 부담을 덜지 계약축하금을 받을지 우리 집 형편에 맞춰 비교해 보세요.
표가 잘려 보이면 옆으로 밀어 오른쪽 칸까지 읽어 보세요.
| 선택안 | 안내된 내용 | 상담 시 확인할 내용 |
|---|---|---|
| 선택 1 | 발코니 확장 무상과 중도금 전액 무이자를 함께 | 적용되는 타입 · 세대, 확장 범위, 무이자가 이어지는 기간 |
| 선택 2 | 계약축하금 | 받는 세대, 받는 시점 · 방법, 계약을 유지해야 하는 조건 |
납부는 계약금 5%(계약 때 500만 원 + 30일 안에 나머지), 중도금 60%(6회 · 회당 10%), 잔금 35%(입주지정일) 순서예요. 혜택 표 하나로 이사 때까지 들 돈이 다 정해지지는 않으니, 따로 고르는 품목과 직접 내야 하는 비용을 나눠 적고 계약하려는 동 · 호수의 조건을 같은 잣대로 안내받아 비교해 보세요.
혜택 내용은 의뢰인이 알려 준 현재 안내를 옮긴 것이고, 예전 교육자료의 분양 조건을 지금 조건처럼 쓰지는 않았어요. 적용 여부와 세부 조건은 계약 전에 꼭 확인해 주세요.
1688-3060 ↗
